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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뱀띠 의사들이 전하는 새해 건강 유지 비법 - 박효순 대표원장 인터뷰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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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뱀띠 의사들이 전하는 새해 건강 유지 비법

- 누네빛안과 박효순 대표원장 인터뷰




뱀의 해가 다가오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뱀을 썩 달가워하지 않지만 의학에서의 뱀은
죽은 자를 살려내는 힘을 가지고 있는 영물이다.

그래서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의학의 신 아스클레피우스와 그의 지팡이를 휘감고 올라가는 뱀의 형상은
지금까지도 의술의 상징이 되고 있다.

2013년 새해를 맞아 영험한 뱀의 기운을 받고 태어난 뱀띠 의사 7명의 신년 건강 덕담을 들어봤다



누네빛안과 박효순 원장(65년생)


"담배 피우면 눈 건강 악화… 금연 꼭 실천하자"






새해가 시작될 때 건강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다. 이들에게 눈 건강에 대해 몇 가지 조언하고 싶다.

우선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야 한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백내장이나 황반변성의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외출이나 야외활동 때 선글라스나 모자로 자외선을 차단시키는 것이 좋다.

둘째,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자. 적당한 운동과 함께 과일과 채소, 오메가3 지방산 등이
함유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눈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셋째, 당뇨 예방과 관리에 신경을 쓰자. 당뇨망막증은 3대 실명 질환으로 꼽힐만큼 위험하다.
당뇨병 예방은 물론이고 이미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실명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혈압과 당수치 관리에 나서야 한다.

넷째, 금연을 실천하자. 담배는 황반변성 발병률을 4배 이상 높인다.
아울러 가족력을 알고 이에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 부산일보 2012년 12월 31일자 기사>

(원본 기사 출처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010100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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