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누네빛
[부산일보] 누네빛안과 '부산 한류의료관광 비전 선포식'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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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네빛안과 '부산 한류의료관광 비전 선포식'

" 아시아 빈곤층 매년 100명 무료시술 "


[부산일보 6월 11일자 기사]



 

부산롯데호텔 14층 전 객실을 리모델링해서 메디컬리조트형 안과 전문병원으로 문을 연
누네빛안과(원장 박효순 류규원)가 본격적인 한류 의료관광을 추진하고 나섰다.

누네빛안과는 지난 5일 부산롯데호텔 41층에서 부산지역 의료, 관광, 영화,
컨벤션 업계 관계자 100여 명을 초청해 '부산 한류의료관광 비전 선포식'(사진)을 개최했다.

누네빛안과는 병원 설립 단계 때부터 의료관광과의 접목을 기획하고 출발했다.
서면 메디컬스트리트 내의 호텔과 연계해 메디컬리조트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안과는 하루만에 모든 시술이 가능하고 회복기간도 짧아 의료관광에 적합하다는 것도 강점이다.
지난 4월 개원한 후 최근까지 중국, 일본, 러시아, 베트남 환자들의 치료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아시아 빈곤층 무료수술 지원사업인 '트러스트 프로젝트'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누네빛안과가 매년 세계 각국의 빈곤층 100명을 초청해 무료시술 사업을 전개하겠다는 것.

무료수술 사업의 전 과정은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돼 국제영화제에 출품할 계획이다.
의료와 관광, 영화가 결합된 한류 콘텐츠 개발의 출발인 셈이다.

누네빛안과는 이외에도 부산백병원 안과 양재욱 교수가 추진하고 있는 국가 신약 프로젝트인
안과 신생혈관질환 치료제 개발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박효순 원장은 "의료행위의 시작은 신뢰에서 비롯된다. 세계 최고의 의료기술을 많은 이들과
나눌 것이고 그들로부터 신뢰를 얻겠다"고 밝혔다. 김병군 기자

 

(기사원본 바로가기 :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newsId=201206110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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