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네빛 이야기
[신문] 한국일보 - "'서전병원' 인류애, 계속 이어가야죠"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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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순 서면메디컬스트리트(SMS) 의료관광협의회장

스웨덴병원 의료진 초청행사 및 병원 복원사업 구상

 

 

 

"한국 전쟁 당시 '서전(瑞典•스웨덴) 적십자병원'이 보여준 인류애를 바탕으로

부산의료관광을 이끌어가겠습니다."

 

10일 만난 박효순(52) 서면메디컬스트리트(SMS) 의료관광협의회

회장 겸 누네빛안과 원장의 포부는 남달랐다.

 

박 회장은 "오랫동안 부산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많은 일을 진행했지만

뾰족한 성과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의료관광이라 하면 대다수가 불법과 돈벌이 수단 등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는데 이러한 패러다임의 전환부터 시작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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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당시 참전했던 스웨덴병원 의료진들이 현재 56명이나 생존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박 회장은 "그 분들을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축제에 매년 초청하는 것이 우선 첫 번째 목표이며,

부산시가 매년 3차례 정도 중국 등 해외에서 의료관광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그곳에서

스웨덴병원 관련 스토리를 소개하며 당시 병원에서 치료받은 중공군을 찾아 우리나라로

초청하는 등의 행사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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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보기 >> http://www.hankookilbo.com/v/8dde8d40aedf4460a6127d47df1e20f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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